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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례신도시 ""송파 와이즈 더샵"" 상업시설, 100% 계약 마감

2014.08.19 조회수 6931

 

위례신도시 "송파 와이즈 더샵" 상업시설, 100% 계약 마감

입력시간 | 2014.04.04 12:00 | e-비즈니스팀 online13@

[e-비즈니스팀] 지난달 31일(월) 본격 분양에 나선 ‘송파 와이즈 더샵’의 상업시설이 분양을 시작한 지 불과 4일만에 100% 계약을 완료하고 위례신도시의 ‘완판 상품’ 대열에 합류했다. 

이 같은 성공에는 위례신도시에서도 노른자위에 해당하는 알짜 입지가 주효했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. 위례신도시가 작년부터 분양하는 족족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며 청약불패 지역으로 자리매김한 만큼, 그 안에서도 송파권역이자 핵심상권인 트랜짓몰 내 위치한 알짜 입지가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.

실제로 오픈 당시 분양홍보관은 몰려든 인파로 인해 북새통을 이뤘고, 평균 10대 1, 최고 49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최대 5천만원까지 프리미엄이 치솟는 등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. 

전문가들은 ‘송파 와이즈 더샵’ 상업시설의 이 같은 성공에 대해 “알짜 입지 뿐만 아니라 남다른 설계 특화, 합리적 분양가 등 수익형 부동산이 갖춰야 할 모든 것을 다 갖춰, 실패하는 것이 오히려 이상해 보였을 정도”라고 입을 모은다.

분양관계자 역시 ‘송파 와이즈 더샵’ 상업시설의 성공 이유로 가격대비 높은 전용률과 문턱을 낮춘 분양조건의 더블세이브, 설계특화 등을 꼽는다.

첫 번째 세이브는 전용률에서 시작된다. 우선 이 상업시설은 대개의 주상복합 상가 전용률이 50% 이하인데 반해 53.7%라는 높은 전용률로 설계돼 같은 공급면적으로 더 넓은 전용면적을 분양받을 수 있어 임대할 경우 보다 유리하다. 실제로 전용 49㎡ 점포를 기준으로 전용률이 40%대인 상가보다 최대 약 10㎡가량 세이브 돼 1억원 가량을 이미 절약하고 시작하는 셈이다. (3.3㎡당 1층 전면부 평균 3500만원 기준)